클럽  l  로그인 l  회원등록  

 

 


예배
큐티
온라인성경
찬송&뮤직
성경공부
자료실
Print 크게 작게
내 / 용 / 보 / 기
제목주께서 강림하사
설교일 2007년 12월9일 설교자 이정욱목사
설교본문 이사야64:1-5 설교파일
음성설교

 제임스 해플리라는 사람은 성탄절 10계명을 썼는데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탄절에 그리스도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

2. 사람들의 선물보다 하나님의 선물을 진심으로 감사하라.

3. 불우한 이웃돕기 캠페인에 동참하라.

5. 성탄절 교회행사에 적극 참여하라.

6. 이웃들과 기쁨으로 선물을 나누라.

7. 수고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8. 자녀들에게 성탄의 의미를 가르치라.

10. 아기 예수님을 맞이할 마음의 방을 준비하라.

 

앞으로 두 주 후면 성탄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성탄절을 맞이하기 위하여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성탄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각각 다르겠지만, 무엇보다도 성탄절에는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맞이할 마음의 방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12월이 되면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인들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무엇인가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때 가장 기다려지는 것은 무엇인가 물었더니, 가장 많은 대답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펑펑 내리는 함박눈 / 산타클로스 / 성탄 카드 / 선물 등등... 여러분은 성탄절에 무엇을 기다립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의 성탄절의 기다림은 세상 사람들의 기다림과는 달라야 합니다. 성탄절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날이 아닙니다. 성탄 카드나 선물을 기다리는 날도 아닙니다. 우리가 성탄절에 기다려야 할 주인공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묵상하며 성탄절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번 주일은 교회 절기상으로 대강절입니다. 이 대강절은 성탄절까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며 경건하게 성탄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성탄의 의미가 무엇이며, 성탄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러면 대강절을 보내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신앙적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오늘 본문 말씀 속에서 주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를 한 사람은 이사야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로 세우신 이사야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기도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기도의 특이점은 이스라엘 백성의 현실적인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사건을 내다보며 기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재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역사적 배경은 유다 왕국이 바벨론에게 침공을 받아 멸망당하는 사건입니다. 앞으로 유다 왕국이 이방 나라인 바벨론에게 멸망당하는 이런 불행한 사건이 일어날 것인데, 이사야는 그 상황을 예견하며 본문에 기록된 이 기도를 하게 됩니다.

 

먼저, 그때 일어날 상황이 어떤지 보세요.

 

본문에 이어 나오는 10,11절을 보세요. 이 말씀이 그 당시 상황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10절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11절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 광경입니까? 그들이 살고 있던 성읍은 다 파괴되었습니다. 그들이 살고 있던 곳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읍이었는데 황폐해지고 말았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하나님을 찬송하며 즐거워했던 그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그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더 큰 절망감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그 당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고통과 좌절과 절망감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오늘의 이 현실은 희망적입니까? 소망이 있습니까? 오늘 우리의 현실은 참 어려운 상황이며 위기입니다. 정치를 보면 실망되고, 경제를 보면 한숨이 나오고, 인간의 도덕성을 보면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늘의 현실을 바라보며 희망을 갖기보다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입을 열면 불평하거나, 비판하며, 부정적 사고를 갖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늘 본문에 나타나 있는 이사야는 우리의 현실보다 훨씬 더 절망적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불평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그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던 성읍이 침략을 받아 파괴되었고, 그들이 위로와 격려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성전마저도 불타고 황폐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절망적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불평하거나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히려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그는 어려운 문제 앞에 부딪혔을 때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위기에 처했을 때 이사야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와 기도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이사야는 이런 위기 앞에서 어떤 기도를 했을까요?

 

본문 1절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이사야는 주께서 강림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가르시고 이 땅에 오셔서 이 절망적 상황에 개입해 달라는 호소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기도입니다. 이 땅에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소망을 가질 수 없지만,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소망을 가질 수 있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셔서 이 절망적 상황에 개입해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우리를 이 절망적 상황에서 구원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성탄절을 기다리며 대강절을 보낼 때, 주의 강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줄로 믿습니다. 주께서는 주의 강림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자들에게 나타나시며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영국의 극작가로서 제일 가는 위치를 차지하는 <조지 버나드 쇼>는 “인간은 경험에 의해 사는 것이 아니라 기대에 의해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하루하루의 인생에 대해 기대감이 있으십니까?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희망하며 살고 계십니까? 똑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같은 약물을 투여하고 같은 방법으로 치료를 해도 결과가 항상 똑같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의사에 따라 치유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빨리 회복되거나 늦게 회복되거나 때로는 죽기도 한다고 합니다. 환자들의 회복은 그들 자신의 회복 기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바라보며 살고 계십니까? 어려움을 당하면 당할수록 우리는 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하심을 사모하며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리할 때 주의 나타나심과 주의 역사를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은 주님을 만날 뿐만 아니라, 주의 도우심을 받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좋은 환경이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좋은 환경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에덴동산을 생각해 보세요. 인간이 최고로 누릴 수 있는 지상낙원이 아니었습니까? 아름다운 동산과 부족한 것이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까? 그 좋은 환경에서도 타락하지 않았습니까? 우리에게 좋은 환경만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 좋은 환경이 우리의 행복을 보장해 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앞에 있는 어려운 환경만 탓할 것이 아니라,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의 나타나심과 도우심을 사모하며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다리는 주께서 강림하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3절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주께서 강림하시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주께서 나타나시면 우리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의 강림을 사모하며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이사야가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 / 홍해가 갈라져 기적적으로 건넨 사건 / 요단강 / 여리고 성/ 가나안땅... 이 모든 사건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도와주셨기 때문에 일어났던 기적적인 사건들입니다. 이 일들은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놀라운 기적적 사건들은 하나님이 나타나셨을 때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이 어려운 환경, 이 절망적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기다리겠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강림하심을 기다리는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고백과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의 가정에 지금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사업장에 어렵고 힘든 일이 있지만 “주께서 나타나시면, 그리고 우리를 도우시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크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런 믿음과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할 때 주께서 강림하셔서 행하시는 크고 놀라운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께서 강림하여 행하시는 역사를 경험하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4절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주께서 누구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하신다고 말씀합니까? ‘자기를 앙망하는 자’ 여기서 ‘자기’는 강림하실 주님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강림하실 주님을 앙망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앙망한다는 말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림하실 주님, 우리에게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주님, 오직 그 주님을 바라보며 그 분만을 의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그런 사람에게 주님은 강림하셔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크고 놀라운 역사를 행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육체와 영혼, 이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보다 눈에 보이는 육체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기 몸에는 관심이 많지만 자기 영혼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몸이 병들면 고치려고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니지만, 자기 영혼이 병들었는데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영혼이 병들면 모든 것이 다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을 멀리하여 영혼이 병들어 지쳐 있고 피곤하면 삶의 전 영역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삶이 피곤하십니까? 인생이 피곤하십니까? 삶에 기쁨이 없고, 우울하십니까? 모든 것이 귀찮아지고, 삶의 의욕이 없습니까? 하는 일마다 잘 되지를 않고, 짜증만 나십니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 있는 일에도 서운한 생각이 들고, 때로는 화가 나십니까? 가정의 어떤 문제로 인하여, 인간관계의 어떤 갈등으로 인하여, 학교나,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하는 일들이 잘 되지 않아 쉽게 낙담하며 피곤해 하십니까? 먼저 내 영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내 영혼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강건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요한삼서 1:2에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여러분의 하는 모든 일들이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하는 일마다, 손대는 일마다 다 잘 되고, 강건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우선순위로 해야 할 일은 영혼이 잘 되어야 합니다. 먼저 피곤하여 지쳐 있는 내 영혼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내 영혼에 새 힘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역동적인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사40:31에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며,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오직 강림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자, 이런 사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피곤한 영혼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지쳐 있고, 탈진 상태에 있는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만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주께서 강림하시면 우리를 어떻게 대하실까요?

 

5절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주께서 선대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주를 기억하며 주의 강림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선대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눅 2장에 나오는 시므온이란 사람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 - 주의 강림을 기다리던 자였습니다. 그가 주의 강림을 오랫동안 기다렸던 것은 성령의 지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다리는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주의 강림을 기다렸습니다. 그는 그 당시 아기 예수를 성전에서 만나고, 앉아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는 주를 기억하며 주의 강림을 기다리던 사람이었는데, 이런 사람이 주의 나타나심을 보는 영광을 누렸던 것입니다. 주를 기억하며, 주의 나타나심과 주의 역사를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은 반드시 주님을 만날 뿐만 아니라, 주의 도우심을 받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날짜 2008-02-19 조회6005
이름 태멘지기 홈페이지 (...)
추천 : 0   댓글 : 0
 View List Modify Delete Write 추천 
이름 : 이메일 : 비밀번호 :
줄이기   키우기   * 댓글은 1024자 이내로 입력하세요.
  [1][2][3][4]   Total 31/31건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아일랜드 사람들이 비는 복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① 항상 네 손이 할 일이 있기를 - 항상 할 일이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4686]

설교일 : 2012년 12월9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이사야61:6-9
지옥인의 뒤늦은 후회
사람마다 생을 마감하는 임종을 앞두게 되면 마지막으로 크게 뉘우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죽기 전에는 자기가 살아왔던 삶에 대해 뉘우치게 됩니다. 임종 전 자기가 살아왔던 인생을 뒤돌아보며 후회를... [4404]

설교일 : 2012년 12월2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누가복음16:23-31
내 영혼이 피곤할 때
어느 목사님이 주일예배를 다 인도하신 후 월요일 아침 집사님을 만났는데, 그 집사님의 얼굴을 보니까 몹시 피곤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집사님... [5181]

설교일 : 2012년 11월18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요나2:7-9
거절하며 삽시다
어떤 사람이 술자리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주량이 보통 아닙니다. 얼마나 술을 잘 마시는지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 [3966]

설교일 : 2012년 11월25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마가복음6:21-26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교회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의 어떤 모임이나 단체와는 다른 것입니다. 물론 교회도 세상의 모임이나 단체처럼 어떤 어려움에 직면할 때도 있습니다. 교회가 고난과 박해를 받으며.... [4460]

설교일 : 2011년 5월29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사도행전8:4-8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일이 너무나도 안 풀리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35세였습니다. 35살이 되었는데도 정말 인생이 안 풀리는 것입니다.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모든 것이 항상 엉망이었습니다. 이 남자는... [5712]

설교일 : 2007년 12월23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마태복음11:2-6
주께서 강림하사
제임스 해플리라는 사람은 성탄절 10계명을 썼는데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탄절에 그리스도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라. 2. 사람들의 선물보다 하나님의 선물을 진심으로 ... [6006]

설교일 : 2007년 12월9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이사야64:1-5
축복된 만남
지난 10월 초 호주 일간지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호주 브리스번의 한 병원에서 19세의 한나 키오보란 자매와 20세의 톰 오드리스콜이라는 형제가 조촐하고 간단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3시간 후... [3471]

설교일 : 2007년 11월4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룻기2:1-7
풍랑 속에서도 감사
몇 년 전 금강산에 여행을 갔던 민영미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금강산 여행을 갔을 때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적이 있었습니다. 금강산 여행을 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이 있는데... [3253]

설교일 : 2007년 10월28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사도행전27:33-37
보내심을 받은 자
우리나라 사람들도 휴가나 신혼여행 시 즐겨 찾는 휴양지 중의 하나로 태평양에 괌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 섬에 가면 조그마한 박물관이 있는데, 그 박물관에 요꼬이 쇼이찌라는 일본 사람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1856]

설교일 : 2007년 10월21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로마서10:9-15
 View List Write
  
copyright (c) 2003-2005 yuhu.co.kr / skin by yuhu 
최고의 공감글
Best Hit
 주께서 강림하사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내 영혼이 피곤할 때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지옥인의 뒤늦은 후회
 거절하며 삽시다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안/후원/버그 
  
주일설교
구역보고
칼럼
자유게시판
건의사항
교회생활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