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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설교일 2011년 5월29일 설교자 이정욱목사
설교본문 사도행전8:4-8 설교파일
음성설교

교회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의 어떤 모임이나 단체와는 다른 것입니다. 물론 교회도 세상의 모임이나 단체처럼 어떤 어려움에 직면할 때도 있습니다. 교회가 고난과 박해를 받으며 큰 위기 가운데 처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세상의 어떤 모임이나 단체와 다른 것은 그 박해 속에도 쇠퇴하지 않고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임이나 단체는 박해를 받으면 쇠퇴하거나 없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강해지고 성장합니다. 그것이 교회가 세상의 단체들과 다른 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본문 말씀에도 보면 박해 속에서도 성장하는 교회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교회는 이 땅에 최초로 세우진 예루살렘교회입니다. 예루살렘교회는 어떤 어려움이나 위기가 전혀 없는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최초의 교회였지만, 그 교회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큰 박해를 받았습니다.

1-3절에 보면 예루살렘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람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경건한 신앙인이었던 스데반 집사는 순교를 당하여 교인들은 장례를 치르며 크게 울며 슬픔에 잠겼습니다. 또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큰 박해로 인하여 큰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만약 세상의 어떤 모임이나 단체가 이런 위기에 처하여 뿔뿔이 흩어졌다면 그 단체는 분명 쇠퇴하여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쇠퇴하지 않고 오히려 더 크게 부흥하고 성장합니다. 본문에 나타난 예루살렘교회가 바로 그랬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큰 박해를 받아 큰 위기에 처했지만, 오히려 그 박해 속에서도 부흥하고 성장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없어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 비결은 전도입니다. 복음을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복음전도였습니다. 전도가 박해 속에서도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초대교회가 단순히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성장했던 것이 아니라, 박해로 인하여 흩어진 성도들이 전도하였기 때문에 부흥하고 성장했던 것입니다. 만약 흩어진 성도들이 전도하지 않았다면 교회부흥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미국 하와이를 방문했을 때 일본 군인들의 진주만 공격 기념관을 보았습니다. 그 기념관은 미국인들에게는 수치스러운 곳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수치심보다는 큰 교훈을 받습니다.1941년 12월7일. 그날은 평화로운 주일이었습니다. 태평양상의 항공모함에서 발진한 일본군 비행기 353대가 진주만을 향해 벌떼처럼 돌진했습니다. 진주만이 공격 받기 1시간 전 2명의 미군 병사가 레이더에서 이상한 점들을 발견하고 장교에게 즉시 이를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그 장교는 레이더 스크린을 까맣게 채운 물체를 보고도 막연한 낙관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의 머릿속에는 저녁에 열리는 파티생각뿐이었습니다. 장교는 병사들의 급한 보고를 받고도 무관심했습니다. "걱정마라. 저것은 우리 비행기다.” 장교의 대책 없는 낙관과 무관심은 1시간 후 엄청난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진주만은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미군 3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77대의 항공기가 파괴됐습니다. 장교 한 사람의 무관심 때문에 엄청난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전쟁에서 한 사람의 무관심 때문에 엄청난 물질의 손실을 보았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신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들은 한 사람의 무관심이 얼마나 큰 불행을 초래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에 무관심할 때, 내 주변에서 나를 통하여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멸망의 길, 지옥의 길, 영원한 고통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전도에 무관심할 때 나를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야 할 누군가가 불행하게도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나의 삶의 영역 속에서 나를 통하여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야 할 사람이 있는데, 그 생명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는데, 내가 전도에 무관심하면 그 영혼은 멸망의 문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전도의 책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예루살렘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전도하였기 때문에 부흥하여 성장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과 시련과 핍박 속에서도 성도들이 전도하는 교회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로, 전도할 때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4절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박해를 받아 흩어진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여 복음의 말씀을 전했습니까? 두루 다니며...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가는 곳마다 전도했습니다. 그들은 교회가 박해를 받았을 때 흩어져 숨어서 지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박해자들을 두려워하며 전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는 곳마다 두루 다니며 전도했습니다. 이들은 스데반 집사가 전도하다가 돌에 맞아 죽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박해자들이 이제는 교회를 잔멸시키기 위해 남녀를 무론하고 끌어다가 옥에 가두며 핍박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 이 광경을 목격했던 사람들, 이들은 두려워 떨며 전도하는 것을 포기 할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또 보세요. 흩어진 사람들 중 빌립 집사는 어디까지 내려가서 전도했습니까? 5절에 보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전도했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성에 가지를 않았습니다. 사마리아인은 국제결혼을 하여 이방인의 피가 흐르는 혼혈인이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부정하다고 여겨 사마리아인들을 절대로 상종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마리아 지역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빌립 집사는 어디에 들어가서 전도했습니까? 그 사마리아 성에 가서 전도했습니다. 사람들이 가기를 꺼려하며 아무도 가지 않고, 구원 받을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여겨지던 그 사마리아 성 사람들까지 찾아가서 그들에게 전도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전도자는 어디든지, 누구에게든지 가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곳에만 가서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고 싶지 않은 곳에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가서 .전도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찾아가서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나와 관계가 불편한 사람, 나를 애먹이는 사람, 나를 미워하며 나를 비난하며 나를 대적하는 사람에게도 찾아가서 전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전도하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기구한 운명의 두 사나이가 일본 동경에서 얼굴을 대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동경 번화가에서 전도지를 나누어주고 있는 <제이콥 데씨이저>였습니다. 이 사람은 미 공군 조종사로서 일본 본토 공습에 참전했다가 격추되었으나 낙하산으로 생명을 보존하여 일본군에게 포로가 되었습니다. 온갖 수모와 고통을 당하다가 전쟁이 끝난 후 일본인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전도집회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나는 일본의 포로였다"는 제목의 전도지를 만들어 일본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전도했습니다. 이 <데씨이저>씨와 만난 기구한 운명의 또 한 사람은 이 전도지를 받게 된 <후찌다 미쯔오>였습니다. 그는 진주만 공격을 총지휘한 원흉이었습니다. 그가 받아 쥔 전도지에는 이런 성구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욥14:1-2).
전도지를 받은 이 후찌다 씨는 그 전도집회소를 몇 차례 방문한 뒤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본과 전 세계를 다니며 간증하는 열렬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전도자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든지 찾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흩어졌던 교인들이 포기하지 않고 전도했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두루 다니며 전도했습니다. 찾아가기를 꺼려했던 사마리아 성까지 내려가 전도했습니다. 그리했을 때 초대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하셨던 모습을 보세요. 마9:35에서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하시기 위해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셨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먼저 그들을 찾아 가셨습니다. 병든 자들을 찾아 가셨습니다. 약한 자들을 찾아 가셨습니다. 복음이 필요한 자들에게 찾아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전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전도하셨던 태도를 배워야 합니다. 전도하시기 위해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셨던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우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두루 다니며,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면 누구에게든지 찾아가서 전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전도자의 태도입니다.

둘째로, 전도할 때 우리는 무엇을 전해야 할까요?

4,5절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예루살렘교회의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전했던 것은 그리스도였습니다. 빌립집사가 전했던 그리스도는 복음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무엇보다 복음의 말씀, 즉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본문 말씀 바로 전 장인 행7장에 보면 스데반 집사가 전도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유대인의 역사인 아브라함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을 말하는데 그것은 바로 구약 선지자들이 오리라고 예언한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는 전도할 때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교회의 교인들은 그 광경을 보았던 사람들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얼마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었는데, 이들도 역시 두려워하지 않고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전도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전도의 핵심은 온 인류의 소망이시며 구세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분은 그 죄를 대속해 주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해 주시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탈리아의 한 화가가 도자기에 ‘최후의 만찬’을 그렸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셨던 최후의 만찬을 그려서 그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도하고자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온갖 정성을 들여 예수님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정말 영감 있는 주님의 모습, 빛나는 주님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어느 날 한 친구가 그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이 그려진 도자기를 본 친구는 그녀가 그린 예수님의 모습은 본 척도 않고 도자기의 아름다움만을 칭찬했습니다. 그 화가는 친구의 말을 듣고 마음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려고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 속에 있는 예수님의 얼굴은 가려지고 도자기만 아름답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친구가 떠난 뒤, 그림을 붓으로 다 지워 버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도자기만 아름답게 보여, 주객이 전도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예수님 외에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것, 예수님 외에 찬란하게 빛나 보이는 것, 예수님 외에 앞장서 나타나 보이는 모든 것을 지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삶에 처음 되시고 먼저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따르고 전해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중심의 뜨거운 마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우리가 전도했을 때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요?

8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예루살렘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흩어져 복음을 전했습니다. 빌립 집사는 사마리아까지 내려가 전도했습니다. 그 결과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전도의 결과는 그 성 안에서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전도의 결과도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전도가 우리의 가정에 큰 기쁨을 주고, 우리의 직장과 사업장에도 큰 기쁨을 주고, 우리 교회가 있는 이 지역에도 큰 기쁨을 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여인이 도시의 빈민가 지역에 전도지를 나누어주러 나가서 한 집에 이르러 문을 두드리고 기다렸다고 합니다. 응답이 없었지만 안에서 인기척이 들려 다시 두드렸는데 세 번째 문을 두드리고 기다리자 문이 서서히 열렸고, 팔과 허벅지만으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사고를 당해 두 다리가 무릎 위에서 절단된 그 사람에게 여인은 즉시 사과했지만 그는 기꺼이 전도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도지를 본 그가 떨리는 음성으로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이것을 특별히 나를 위하여 준비해 오셨습니까?" 왜나하면 전도지의 제목이 "한쪽 다리로는 서지 못한다."였기 때문입니다. 얼마 후 그는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도하려고 할 때 준비된 영혼을 예비해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한 젊은 낙하산 부대원이 독일인에 대항하여 지하운동을 하라는 밀명을 받고 독일이 점령한 벨기에의 한 지방에 침투하였다. 그러나 그는 낙하 도중 독일 병사에게 발견되어 감방에 갇혀 독방 살이를 하게 되었다. 그 옆방에는 마침 벨기에인 목사가 간첩 혐의로 잡혀와 투옥되어 있었으므로 두 사람은 감방 벽을 전보신호로 두드려서 서로 대화할 수 있었다.한번은 낙하산 부대원이 벽을 두드려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지옥 같습니다."라고 하였다. 목사님은 역시 벽을 두드려 대답하였다. "나는 혼자라도 주와 함께 있으니 천국입니다." 목사님은 이 낙하산 부대원을 위하여 자신을 면회 오는 교인에게 부탁하여 그에게 성경을 넣어 달라고 하였다. 그 청년의 감방에 성경이 들어옴으로 해서 청년의 가슴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시게 되었다. 그리고 죽음의 공포 앞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던 젊은 낙하산 부대원의 영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얼마 후 낙하산 부대원은 사형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사형을 받으러 나가기 전 그는 목사에게 전하였다. "나는 죽으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생명에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나는 기쁩니다." 얼마 후 전쟁이 끝났고 목사는 석방되어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다. 전도를 통하여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기쁨이 넘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날짜 2011-06-23 조회4338
이름 태멘지기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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