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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설교일 2012년 12월9일 설교자 이정욱목사
설교본문 이사야61:6-9 설교파일
음성설교

%아일랜드 사람들이 비는 복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① 항상 네 손이 할 일이 있기를 - 항상 할 일이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평생에 할 일이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② 네 지갑에는 항상 돈이 있기를 - 돈은 많지 않아도 지갑에 돈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지갑에 돈이 떨어지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③ 친구의 손길이 항상 당신 가까이에 있기를 - 친구의 손길이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이 복입니다. 친구의 손길이 없는 자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에는 늘 친구의 손길이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④ 하나님이 당신의 마음에 기쁨을 채우시기를 - 항상 마음에 기쁨이 충만한 자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기쁨이 없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는 동안 여러분의 삶에는 항상 기쁨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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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 이런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농부가 가장 원하는 것은 추수의 열매일 것입니다. 한 해 동안 땀 흘리며 수고했을 때 가장 바라는 것은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두었을 때 그 열매는 그 농부의 수고의 대가이며, 보상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농부의 심정으로 한 해 동안 자기 인생의 농사, 자기 가정의 농사, 자기 사업장의 농사, 그리고 자기 신앙생활의 농사를 잘 지어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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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그 당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며 영적 이스라엘인 믿는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 우리 가정과 사업장과 교회에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받아 이 말씀대로 살면 이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풍성한 축복’입니다.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축복은 바로 ‘갑절의 축복’입니다.

7절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얼마나 얻는다고 말씀합니까? 갑절이나...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갑절의 축복, 그 갑절의 축복을 얻고 그 축복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이사야 선지자의 개인의 말이 아니라, 이사야에게 전하라고 말씀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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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샬럿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한 학생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아버지, 명문대에 합격했으니 기념으로 자동차를 한 대 사 주세요.” 아버지는 자동차를 사 주겠다고 흔쾌히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졸업식장에 나타난 아버지는 자동차 열쇠 대신에 포장된 성경을 가지고 와서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들아, 이 성경을 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꼭 이 성경을 보기 바란다.” 자기와의 약속을 어긴 아버지의 행동에 아들은 너무 실망하여 아버지와 의절했습니다.

얼마 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자기에게 살아 계셨을 때 마지막으로 선물했던 그 성경을 펼쳐보았습니다. 성경 안에는 자동차를 사고도 남을 만큼 큰 액수의 수표와 아버지의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아들아, 그러니까 꼭 성경을 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성경 안에는 모든 축복이 들어 있느니라.” 그 후 아들은 늘 성경을 가까이 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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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안에는 모든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축복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자는 그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며 축복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기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이 갑절의 축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갑절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 그리고 이 교회에 임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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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풍성한 축복과 영원한 기쁨을 누리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6절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12지파 중 레위자손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특권이며 영광스러운 신분입니다.

그러나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이후에는 그 분을 믿는 자들은 모두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된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옆에 분들에게 이렇게 말해 봅시다. “당신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벧전2:9에서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존재라고요? 왕 같은 제사장...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 바로 나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불러 주신다면 그러면 우리는 어떤 신분으로 살아야 할까요?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신분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사장이라면 제사장다운 삶의 살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그 제사장에게 약속된 축복을 다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제사장인 우리는 제사장다운 삶을 살게 될 때 우리에게 약속된 풍성한 축복을 얻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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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노벨 문학상을 받았던 유명한 헤밍웨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가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는 경건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의사로서 평생 동안 선교의 꿈을 버리지 않고 살았던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자식들을 신앙으로 키우려고 애썼습니다. 그래서 헤밍웨이는 어린 시절에 주일학교 성가대복을 입고 충실하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라서 어른이 되면서 신앙에서 이탈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께 붙어서 살아야 할 신앙의 사람이 하나님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급기야는 하나님 없이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품을 떠나 세상의 품으로 들어가 하나님이 보실 때 타락한 인생을 살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는 위대한 소설가로서는 명성은 세상에 남겼을지 몰라도,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실패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생의 마지막 즈음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나는 건전지 약이 다 떨어지고 코드를 꽂으려 해도 꽂을 전원이 없어서 불이 들어오지 않는 라디오의 진공관처럼 외로움과 공허함 속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목숨을 자기 손으로 끊어야 하는 비참한 삶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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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나의 신분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고 그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왕 같은 제사장에게 약속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됩시다. 우리 가정에서 제사장이 됩시다. 아직도 믿지 않는 가족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됩시다. 내가 일하는 직장과 사업장에서 제사장이 됩시다. 그곳에 불신자들이 많이 있을지라도 눈치 보거나 주눅 들지 말고 당당히 하나님의 제사장다운 삶을 보여 줍시다. 내가 공부하는 학교에서도 제사장이 됩시다. 나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열매를 얻으며 그 열매로 인하여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또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사는 사람들이 모인 이 교회는 하나님의 제사장들이 모인 거룩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 지역의 주민들이 우리가 모여 신앙생활 하는 태멘교회를 거룩한 공동체라고 부를 것입니다. 그리할 때 이 거룩한 태멘의 공동체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갑풍성한 축복의 열매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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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하나님의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6절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첫째는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봉사자입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된 성도는 하나님의 봉사자가 되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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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그 선물은 영적 은사입니다. 이 은사는 종류가 여러 가지입니다. 이 은사들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선물로 주시는데 그것을 주실 때는 각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것으로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도록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를 받은 사람으로서 교회를 세우는 하나님의 봉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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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에 보면 여러 유형의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1) 미꾸라지형- 핑계대고 잘 빠져나가는 성도.
2) 눈먼붕어형- 교회에 생각 없이 왔다가 항상 걸려드는 성도.
3) 먹거리형- 일할 때는 요리조리 빠지고 먹을 때는 쏜살같이 나타나는 성도.
4) 먹을복없는형- 간식 먹을 때마다 본의 아니게 항상 빠지게 되는 성도.
5) 재수좋은형- 빗자루를 방금 잡았는데 막 도착한 목사님께 칭찬 받는 성도.
6) 바람함께사라지는형- 봉사하다가 중간에 말없이 사라지는 성도.
7) 충성파형- 끝까지 말없이 봉사하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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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봉사자로서 교회에서 일을 할 때 기왕이면 다 충성파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1,2)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어 봉사하는 자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태도는 충성입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성경은 충성된 일군들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합니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4:5)

충성된 일군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합니까? 칭찬.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에게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봉사자로서 하나님의 칭찬과 인정을 받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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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부잣집에 머슴이 필요하다는 소문을 듣고 어떤 사람이 자기를 써달라고 부탁하러 왔습니다. 그때 주인은 '너는 무얼 제일 잘 하느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잠자는 걸 제일 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대답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마땅한 사람이 없고 해서 주인은 그 사람을 머슴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 날은 유달리 천둥과 번개가 심한 밤이었습니다. 심란해진 주인은 집안 구석구석 비가 새는 데는 없나 살피다가 머슴이 자기 방에서 코를 드르렁거리며 자는 것을 보았습니다. 천둥 번개가 요란했지만 머슴은 낮 동안 힘을 다해 모든 일을 해 놓았기 때문에 피곤해서 깊이 잠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제야 주인은 잠자는 걸 제일 잘한다고 한 머슴의 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머슴은 그로부터 주인의 칭찬과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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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도 하나님의 집에서 일하는 봉사자로서 주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는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터전인 가정과 직장과 일터에서도 하나님의 봉사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무엇을 하든지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봉사자, 하나님과 사람들에게도 칭찬 받는 봉사자, 이런 하나님의 봉사자가 될 때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의 열매를 얻으며 그 열매로 인하여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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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는 사람, 하나님의 봉사자가 되는 사람,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풍성한 축복과 기쁨을 누리게 되는데, 그리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세요.

9절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제사장과 하나님의 봉사자로서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되면 이것을 보는 자들이 우리를 하나님께 복 받은 자손이라고 인정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하나님께 복 받은 자손이라고 인정하게 된다는 말씀은 저 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잘 섬기더니 저렇게 복을 받는구나, 그런 인정과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하나님께 복 받은 자손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복 받은 자손이라는 것을 축복 받는 것을 통하여 보여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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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어느 가난한 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진단을 실시했습니다. 총 200명의 사람들 중에 교회를 다니는 교인 100명과 불신자 100명이 건강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은 100명 중 40%가 병이 있는 환자였고, 불신자는 100명 중 80%가 환자였습니다. 교인들은 불신자보다 갑절로 건강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해보니까 세 가지 원인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첫째는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그 마음에 기쁨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기도함으로 근심과 걱정을 해소하며 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울화병이 안생기고 마음에 평강을 누릴 수 있어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들은 속상하다고 술 마시고 화풀이를 하는 등 오히려 병을 더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셨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며 믿음으로 사니까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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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산정현 교회에 유계준 장로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믿기 전 23세 때 평양 깡패로 있으면서 마패선교사를 때리려고 둘러쌌는데 그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큰 감화를 받고 깡패그룹을 해산시키고 25세에 윤덕준 양과 결혼을 하여 6남 2녀를 두었는데, 그는 첫째 득남기념으로 미림지교회를 건축하였고, 45세 때에는 산정현 교회에 장로가 되었으며, 주기철 목사님이 옥중에 계실 때 쌀 1가마를 주어 가족을 돌보아 주었습니다.
그는 6.25 전날 밤 괴뢰군에게 잡혀가서 대동강 언덕에서 순교 당하기까지 한 '믿음'있고 '충성'하고 '헌신'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을 일관하였습니다. 유장로님은 천국에서 받을 복도 크지만 이 땅에서도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의 자녀들을 보면,
1) 장남 유기원 : 의사(미국에서 의학박사)
2) 유기형 : 부산대학 의과교수 (전)
3) 유기선 : 의학 박사, 법률가
4) 유시천 : 전 서울법대 학장(법학 박사)
5) 유기진 : 미국 시카고에서 외과의사
6) 유기묵 : 미국 이리노이주에서 의사
7) 장녀 유기옥 : 용산에서 누가병원 경영
8) 차녀 유기숙 : 약학사, 전 숭실대학교 총장을 지낸바 있으며 역시 전 국무총리로 지낸 바
있는 이 한빈 박사의 부인이다.
유 장로 후손이 106명인데 모두 출세하여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쟁쟁한 인물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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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제사장과 하나님의 봉사자로 살게 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영적 축복뿐만 아니라 물질의 축복, 건강의 축복, 자손의 축복을 부어주십니다.

날짜 2012-12-14 조회4514
이름 태멘지기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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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몬즈 (...) 
2019-10-28    
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

-전 시몬즈





미용·성형에 주로 쓰이는 보툴리눔 톡신(일명 보톡스)의 중국 시장 진출이 기대와 달리 답보 상태에 빠졌다. 국내 보톡스 업체들의 잇단 판매 허가 신청에도 중국 당국이 2년 가까이 회신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자국 보톡스 업체 보호를 위해 중국 당국이 한국산 제품에 시장을 열어주지 않는 등 노골적인 견제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필립스 (...) 
2019-10-28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미국 샌드위치 회사 써브웨이가 한 지점 주인하고 문제가 생기니까 우리 본사는 미국에 있다, 그러니까 할 말 있으면 미국 정부 기구에 가서 영어로 따지라고 해서 논란입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지점, 대리점한테 막하는 외국 회사들 하나둘이 아닙니다. 공정위가 써브웨이를 제재한다는데 제도 자체를 손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시몬스 (...) 
2019-10-28    
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

-러셀 시몬스





오늘(27일) 경남 창녕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쌓아 둔 그릇이나 창문이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아직까지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먼저 지진이 난 경남 창녕을 연결합니다.



윤두열 기자, 윤 기자가 나가있는 곳 지진이 발생한 곳이죠? 오늘 상황이 어땠는지, 그곳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카네기 (...) 
2019-10-28    
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

-앤드류 카네기





13살 소년이 동네 이웃인 10살 소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 게다가 14세 미만인 가해 소년은 중국 형법에 따라 형사 책임을 지지 않게 됐다. 시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분하고 있다.



중국 일간 신경보(新京?)는 지난 20일 중국 랴오닝성 대련시의 10살 소녀 샤오치(小琪)가 당한 사고에 중국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샤오치의 아버지는 샤오치가 미술 수업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딸을 찾아나섰다. 그가 샤오치를 찾은 것은 집 근처 공원에 놓인 비닐봉지 안이었다. 딸은 이미 사망한 채 봉지 안에 시신이 돼 담겨 있었다. 샤오치의 몸에는 7번 정도 칼에 찔린 흔적이 있었다.
  뉴마크 (...) 
2019-10-28    
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

-크레이그 뉴마크





지난 4월 3일 오후 11시, 국내 이동통신 3사는 5G(세대) 통신망을 한밤 \'기습 개통\' 했다. 경쟁사인 미국 버라이즌이 11일로 예정된 상용화 시점을 4일로 앞당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게 포착됐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통 3사, 삼성전자 등은 3일 한밤 회의 끝에 전격 개통을 결정했다.

곡절 끝에 차지한 \'세계 최초 5G\' 타이틀이 시간이 갈수록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400만명을 넘어서 가입자 수에서도 세계 1위다. \'5G 1등 코리아\'에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잡스 (...) 
2019-10-28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스티브 잡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의 후속 사업으로 북한개발은행 설립과 한·아세안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빌리지 구축, 한·아세안 영화기구 설립 등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에 추진되는 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 구축 사업은 국내 기업과 아세안 기업들이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해 아세안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산에 있는 아세안 지역 유학생들을 위해 아세안 유학생 융·복합 거점 센터를 만들고 아시아 영화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한·아세안 영화기구 설립도 추진한다. 오 시장은 \"아세안은 2030년 경제 규모 4위권으로 도약이 기대되는 블루오션\"이라며 \"문재인정부 평화 프로세스에 호응하는 북한개발은행을 비롯해 다양한 연계 사업이 가능하다\"고 기대했다.
  브랜슨 (...) 
2019-10-28    
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 -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회장)





CNN 방송은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공동 작전을 통해 시리아 북서부에 은거하고 있던 알바그다디에 대한 공격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알바그다디 체포에 현상금 2500만달러(약 294억원)를 내건 상태였다. 미국 일부 매체는 이날 알바그다디가 이미 미군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백악관은 27일 오전 9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대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이와 관련된 내용일 것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본인 트위터에 \"아주 큰일이 방금 일어났다\"고 적었다.
  로스 (...) 
2019-10-27    
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

-블레이크 로스





윤씨는 26일 오후 1시30분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재심 청구를 돕는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 출석했다. 윤씨는 8차 사건 수사 당시 경찰의 가혹행위, 강압수사에 대해 진술하기 위해 이날 경찰에 나왔다.



취재진과 만난 윤씨는 \"이춘재가 지금이라도 자백을 해줘서 고맙다\"며 \"그가 자백을 안 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고 내 사건도 묻혔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윤씨는 당시 가혹행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묻자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몇차례 구타당했고 3일 동안 고문을 당하고 잠을 못잤다\"고 답했다.
  거스너 (...) 
2019-10-27    
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루 거스너(IBM 전 CEO)





김 전 회장은 여비서의 고소가 있었던 2017년 7월 질병 치료를 이유로 미국으로 건너간 후 체류기간을 연장하며 귀국을 2년 넘게 미뤄왔다.



그러나 언론 보도를 통해 사건이 재조명된 지난 7월 경찰이 그의 여권을 무효 조치하고, 법무부를 통해 범죄인 인도 청구를 요청하는 등 압박해오자 결국 이달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당시 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된 김 전 회장은 취재진에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정말 죄송스럽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며 조사 과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24일 경찰은 김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이 26일 영장을 발부하면서 김 전 회장은 구속됐다.
  캐롤 (...) 
2019-10-27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

-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토요일인 26일 서울 도심이 다시 ‘둘’로 갈라졌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구속 이후 첫 주말인 이날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서초동 일대에서는 보수-진보 단체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우리공화당을 비롯해 전날 오후 7시부터 철야 릴레이 집회를 열었던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 등 보수단체들은 광화문을 중심으로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 전 장관 구속’을 주장하며 집회를 열었다.



지난주부터 서초동에서 여의도로 집회 장소를 옮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범시민연대)’도 이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검찰개혁’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특검’ 등을 요구했다. 경찰은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집회·행진이 이어지자 충돌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35개 중대, 약 8000여 명의 경찰 병력을 투입했다.
  제임스 (...) 
2019-10-27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

-제임스 캐시 페니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와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문 대통령 머릿속에는 오직 김정은만 있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세력과 부역자들을 이 땅에서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며 \"문재인 탄핵\" \"조국 구속\" \"공수처 설치 반대\" \"박근혜 석방\" 등의 구호를 외쳤다. 군복을 입은 참가자들도 눈에 띄었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박사모)’ 회원들은 서울시청과 서울파이낸스 빌딩 앞 도로에서 태극기를 들고 행진을 하기도 했다.
  굿나잇 (...) 
2019-10-27    
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

-짐 굿나잇





올해 5월부터 국내에서 선을 보인 액상형 전자담배의 대표격인 제품들입니다.



정부가 폐 손상 위험 탓에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한 이후 대형 3사는 물론 소규모 편의점까지 판매 중단에 나선 겁니다.



<김석찬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일반 담배와 가열식 전자담배, 액상형 전자담배 3가지 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위험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도 (급성 폐손상) 의심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에 (액상형 전자담배를) 좀 더 조심하자…\"



더구나 전체 담배 판매량의 70~80%를 차지하는 편의점을 비롯한 판매중단 움직임은 유통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어, 액상형 전자담배는 점차 찾아보기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토마스 (...) 
2019-10-27    
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

-아이제이아 토마스(NBA뉴욕닉스 사장)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이 영국의 ‘브렉시트 3개월 연기 요청’을 받아들일 것인지 확정하기도 전에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졌다. 보수당에게 우호적인 여론조사 결과와 여왕 연설이 하원에서 통과되자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기 총선안이 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즉 제1야당인 노동당이 합의할 것인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 상황에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어 집권 보수당 내부에서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로브 (...) 
2019-10-27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앤디 그로브(인텔 전 CEO)





아이폰11 시리즈의 개통 첫날 판매량이 전작인 아이폰XS·XR보다 3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덕션을 연상시키는 후면카메라 디자인이 혹평을 받고, 5G를 지원하지 않는 점 등이 단점으로 부각돼왔지만 시장에서는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2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개통이 시작된 아이폰11 시리즈의 개통량은 13만∼14만대로 추산된다. 이는 사전 판매량이 포함된 수치로, 지난해 11월 출시된 아이폰XS·XS맥스·아이폰XR의 첫날 개통량(10만대 수준)과 비교해 30% 이상 늘어난 결과다.



전날 통신 3사 번호이동 건수는 2만7000여 건으로 전작(2만8753건)을 다소 밑돌았다. 통신사별로는 KT에서 160명 증가했지만, SK텔레콤에서는 50명, LG유플러스에서는 110명 순감했다.
  사이먼 (...) 
2019-10-26    
할 수 있다!고 말하다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

-사이먼 쿠퍼





공인중개사 교육 전문브랜드 메가랜드가 26일 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에 맞춰 공인중개사 가답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험 재도전을 고려 중인 수험생들을 위해 환승이벤트도 준비했다.



메가랜드의 가답안 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시험이 진행되는 26일 오픈한다. 메가랜드 합격가답안 페이지에서 공인중개사 답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채점이 진행된다.



또한 공인중개사 시험 문항별 해설강의, 과목별 통계분석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과목별 난이도 및 실시간 합격/불합격 예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더쇼비츠 (...) 
2019-10-26    
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

-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남초 커뮤니티에서 활동한다는 서태환 씨(25·가명)는 “영화를 둘러싸고 말이 많아서 직접 판단하려고 봤다”며 “스토리는 재밌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극단적인 상황이 불편해 앉아있기 민망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공감은 많이 됐다”며 “모든 장면에 공감한 건 아니지만 여성이 사회에서 받는 부당한 차별을 많이 느꼈다”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31살 남성 허 모 씨는 “5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여성들이 겪은 모든 일을 김지영 혼자 다 겪은 것 같다”며 “대다수 여성은 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책이랑 영화에선 마치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럴 것이라고 한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 세대의 이야기면 더 공감이 갔을 것이다”라고 아쉬움을 얘기했다.
  올브렉트 (...) 
2019-10-26    
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

-크리스 올브렉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전부터 논쟁거리였다. 페미니즘을 다룬 원작 소설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에 개봉 전부터 ‘여러모로’ 관심이 뜨거웠다.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온 반면 일부 여성들은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 독서 인증샷을 SNS에 올린 연예인들은 뭇매를 맞았고, 어떤 연예인들은 영화를 적극 홍보했다.

개봉 당일 기다렸다는 듯이 상영관을 찾은 20대와 30대 남성과 여성을 만나봤다.
  마이클 (...) 
2019-10-26    
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

-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추도사에서 \"한국의 보수가 위기에 빠져있다. 기득권에 안주해버렸다\"며 \"대한민국 역사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혁신적 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일\"라고 밝혔다.



추도식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탄핵 무효\', \'즉각 석방\'을 외쳤다. 또한 식장에 입장하는 황교안 대표를 향해 \"배신자\"라고 소리치거나 야유했다.



박근령 전 이사장은 유족 인사에서 \"자꾸 소리 지르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도 원치 않는다\"며 자제를 요청하면서 \'황교안 대표와 조원진 대표가 역할·책임 분담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맥닐리 (...) 
2019-10-26    
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

-스콧 맥닐리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열린 지난 2017년 38주기 추도식에는 당시 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추도식을 찾았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쫓겨나기도 했다.



추도위원장인 민족중흥회 정재호 회장은 개식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근대화의 주춧돌을 박고 뼈대를 굳혔다\"며 \"문재인 정권은 그 공덕을 폄훼하는 데 앞장섰다\"고 주장했다.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추도사에서 \"당신께서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송두리째 무너뜨려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는 자가 당신을 적폐세력으로 공격하며 역사를 뒤집고 있다\"며 \"당신의 업적, 우리가 지키겠다\"고 했다.
  아이칸 (...) 
2019-10-26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 -칼 아이칸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에서 개최됐다.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도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박 전 이사장의 배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홍원 전 총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진태·이헌승·김현아·전희경·정태옥 의원과 우리공화당 조원진·홍문종 공동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도 자리했다.



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은 지난 2015년 당시 새누리당(옛 한국당) 김무성 대표 이후 4년 만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한국당 지도부가 \'보수 통합\'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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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007년 12월23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마태복음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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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007년 12월9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이사야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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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초 호주 일간지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호주 브리스번의 한 병원에서 19세의 한나 키오보란 자매와 20세의 톰 오드리스콜이라는 형제가 조촐하고 간단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3시간 후... [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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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007년 10월28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사도행전27:33-37
보내심을 받은 자
우리나라 사람들도 휴가나 신혼여행 시 즐겨 찾는 휴양지 중의 하나로 태평양에 괌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 섬에 가면 조그마한 박물관이 있는데, 그 박물관에 요꼬이 쇼이찌라는 일본 사람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1825]

설교일 : 2007년 10월21일 / 설교자 : 이정욱목사 / 본문 : 로마서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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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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